2021.03.08 | views: 569
[News] 법무법인 세움, 한국디지털에셋(KODA) 가상자산 세무ㆍ회계처리 서비스 파트너로 소개 (2021-03-04, 디지털데일리)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이 2021년 3월 4일(목), IT전문 매체 ‘디지털데일리’에 한국디지털에셋(Korea Digital Asset Co., Ltd., 이하 ‘KODA’)의 세무ㆍ회계 파트너로 소개되었습니다.
KODA는 2020년 ‘KB국민은행’과 블록체인 투자사 ‘해시드’(Hashed,Inc), 블록체인 기술기업 ‘해치랩스’가 공동 설립한 디지털자산 종합관리 기업으로 가상자산에 투자하는 국내 기업을 돕기 위한 가상자산 수탁서비스를 시작으로 가상자산 구매ㆍ판매, 자금세탁방지(AML) 및 세무ㆍ회계 처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기사 본문에서는 KODA를 ‘한국의 마이크로스트레티지(MycroStrategy), 페이팔(PayPal)’ 등에 비유하는 등 최근 가상자산에 대한 국내 기업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목할 서비스로 손꼽았습니다.
SEUM은 KODA의 파트너사로 선정된 이후 KODA가 출범 후 처음으로 주최한 웨비나(webinar)에서 ‘법인이 가상자산을 취득함에 있어 법률상, 세무적으로 유의할 사항’에 대해 발표하였으며(관련 게시물 바로가기),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에 대한 독보적인 업무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 가상자산 세무ㆍ회계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관련 전문가 영입을 마친 뒤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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