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1 | views: 403
[News] 변승규 변호사, 2021년 5월 한국벤처캐피탈협회 M&A 뉴스레터에 기고 게재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의 변승규 변호사가 2021년 5월, 한국벤처캐피탈협회(KVCA)에서 발행하는 M&A뉴스레터의 M&A Insights에 ‘M&A 펀드의 공정거래법상 이슈’를 주제로 기고를 게재하였습니다. 2021년 5월 M&A Insights에는 SEUM의 변승규 변호사와 함께 김기사랩의 김원태 대표 파트너와 이베스트증권의 오린아 애널리스트, 티에스인베스트먼트 투자본부 장종민 상무도 기고에 참여하였습니다.
SEUM의 변승규 변호사는 M&A 펀드가 결성 및 운영되는 과정에서 공정거래법상 기업결합 신고 및 계열회사에 대한 이슈가 항상 따라온다고 언급하며, 특히 대기업이나 대기업 총수의 친인척 등이 M&A 펀드의 GP 및 LP로 참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SEUM의 변승규 변호사는 이러한 사례에 따른 M&A 펀드의 기업결합 신고 및 계열회사에 관한 이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음을 강조하며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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