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세움은 스타트업이 사업과 혁신을 이어가기 위한 종합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트너가 될 것"(2021-08-02, IB토마토)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의 정호석 변호사가 2021년 7월 28일(수), IB토마토의 'IB&피플' 섹션에 소개되었습니다.

SEUM의 정호석 변호사는 IB토마토와의 인터뷰를 통해 스타트업을 위한 로펌 설립 계기부터 급증하는 부티크 로펌 사이에서 전문성을 인정받는 비결 및 변호사로서 사명감까지 답하였습니다.

특히, IB토마토는 SEUM이2012년 설립 후 빠르게 성장하여 ‘스타트업 전문 법무법인’이 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스타트업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약 1,000여건의 투자와 인수합병(M&A) 경험에서 나오는 차별화된 솔루션이라고 말했습니다.

SEUM의 정호석 변호사는 현재 스타트업˙IT기업을 포함한 모든 기업에 종합적인 자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법인의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특허법인 세움’을 설립을 기점으로 지적재산권(IP) 분야를 더욱 활발히 수행하고 세무사를 영입을 통한 가상자산 세무 업무까지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정호석 변호사는 SEUM의 최종 목표는 설립 당시 가치관과 동일하게 ‘작은 기업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스타트업에 필요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트너가 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형 로펌의 전문성을 갖추되, 다른 부티크 로펌과 차별화하는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