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류민오 변리사,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지식재산권심의위원회의 심의위원으로 참석

특허법인 세움(이하 ‘SEUM IP’)의 류민오 변리사가 2021년 6월 11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이하 ‘생명연’)에서 지식재산권심의원회의 심의위원으로 생명연의 발명 기술 평가를 진행하였습니다. 

생명연은 생명과학기술 분야의 연구개발 및 공공 인프라 구축·운영을 통해 국가 생명과학기술, 산업 발전 및 국가·사회 현안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최근 ‘세포운명전환 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면역세포치료제의 새로운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는 ‘인간 유도 자연살해세포(directly reprogrammed Natural Killer cell, drNK)’ 생산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으며, 본 기술을 통해 생산된 “유도 자연살해세포(drNK)”는 혈액암 및 고형암을 포함하는 다양한 암세포에 대해 유의성 있는 높은 항암효과가 나타나 차세대 항암면역세포치료제로서의 잠재력을 가져 바이오 업계에서 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SEUM IP의 류민오 변리사는 GSK, 화이자, 녹십자, SK케미컬, 로슈 등 다수의 다국적 및 국내 유명 제약사, 바이오 벤처 기업을 대리하여 출원, 심판, 소송 등 특허 전반에 걸친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였으며, MINT Venture Partners 사내 이사로 활동하며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의 투자 및 IP 자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