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법무법인 세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로 신규 지정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이 2021년 12월 10일(금),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 선정 공모 관련, 신규 자문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금번 신규 기관 선정 공모는 서류와 발표평가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SEUM 외에도 삼정회계법인, 주식회사 티에스인베스트먼트,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한국엠엔에이거래소 주식회사 등 총 5개 기관이 포함되었습니다.
중기부 벤처투자과에서 운영하는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는 인수합병 계획수립, 법률세무 컨설팅 제공, 전문가 양성 등 중소벤처기업의 인수합병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09년부터 다양한 분야의 기관을 지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벤처기업협회, 삼일회계법인, 신용보증기금, 기업은행, 한국엠엔에이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활동하고 있으며, 중기부는 금번 추가 신규기관 지정을 통해 더욱 중소벤처기업의 인수합병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기부는 SEUM을 ‘중소기업 M&A 지원센터’로 지정한 이유로 1) 국내 최초의 스타트업 전문 로펌인 점, 2) M&A에 대한 활발한 자문 실적으로 매해 M&A 리그테이블에서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는 점, 3) Asialaw와 IFLR 등 저명한 해외 매체에서 M&A분야에서 우수 로펌으로 인정받은 점을 꼽았습니다.
SEUM은 국내 법무법인 최초로 중기부가 공식 지정한 ‘중소기업 M&A 지원센터’로서 앞으로 중소기업이 인수합병을 진행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