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변승규의 IT와 법_네이버가 변호사 출신을 대표로 선택한 까닭은 (2021-12-16, 테크M)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의 변승규 변호사가 2021년 12월 16일(목), 온라인 IT전문 미디어 ‘테크M’에 ‘네이버가 변호사 출신을 대표로 선택한 까닭은’을 주제로 기고를 게재하였습니다.

SEUM의 변승규 변호사는 네이버의 새로운 최고경영자(CEO)로 내정된 최수연 신임대표와 최고재무책임자(CFO)로 내정된 김남선 신임 CFO가 모두 법조인 출신이라는 이유로 규제 대응이나 리스크 관리를 위해 선택된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또한 SEUM의 변승규 변호사는 네이버의 최근 행보는 전세계 웹소설 플랫폼 1위 업체인 캐나다의 왓패드를 6600억원에 인수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M&A 및 투자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내정된 최수연 CEO와 김남선 CFO는 법조인이 아닌 M&A 전문가로서 내정되었을 것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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