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후기] 법무법인 세움 X 특허법인 세움, ‘기술 유출 대응 및 영업비밀 보호 전략’ 세미나 성료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과 특허법인 세움(이하 ‘SEUM IP’)이 2023년 6월 21일(수)에 ‘기술 유출 대응 및 영업비밀 보호 전략’을 주제로 진행한 세미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본 세미나는 스타트업 및 ICT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기술 유출 대응 및 영업비밀 보호 전략’에 대해 소개하고, 기술 탈취∙유출 등으로 인한 분쟁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기업이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개최되었습니다.

첫 번째 세션에서 SEUM의 남현 변호사는 ‘법률적 측면에서의 대응 및 보호 전략’을 주제로 관련 법률에 비롯하여 민사적, 형사적 구제 수단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특히 침해금지청구, 손해배상청구, 영업비밀 요건 등 실제 기업이 기술 유출을 방지하는데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까지 세세하게 짚어주었습니다.

두 번째 세션에서 SEUM IP의 길세영 변리사는 ‘IP 관점에서 바라본 기술 보호 전략’을 주제로, 최근 스타트업-대기업 사이에 발생하는 여러 기술탈취 사례를 소개하며, 특허 및 영업비밀을 활용해 기술을 보호하는 전략에 대해 면밀하게 설명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다양한 스타트업 창업자, IT기업 관계자 및 벤처캐피탈(VC) 관계자가 참여해 최근 빈번하게 발생한 기술 유출 및 탈취 사건의 대응 전략에 대해 많은 관심을 나타내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